Friday, January 24, 2014

무엇이 진리인가?

[마태복음  22:16]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진리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They sent their disciples to him along with the Herodians. Teacher, they said, we know you are a man of integrity and that you teach the way of God in accordance with the truth. You arent swayed by men, because you pay no attention to who they are.

[마가복음  12:14]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They came to him and said, Teacher, we know you are a man of integrity. You arent swayed by men, because you pay no attention to who they are; but you teach the way of God in accordance with the truth. Is it right to pay taxes to Caesar or not?


[누가복음  20:21]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So the spies questioned him: Teacher, we know that you speak and teach what is right, and that you do not show partiality but teach the way of God in accordance with the truth.


하나님의 도와 일치하는 것이 진리이다. 진리는 하나님의 뜻과 길과 방법과 일치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진리를 구별하는가? 하나님의 길을 잘 알아야 진리를 구별할 수 있다. 

교사는 진리를 다루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길을 잘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요1:14

주님이 그래서 진리로 충만했고, 진리이셨다. 그 분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잘 아시고, 그 길로 안내하시고, 그 분의 뜻에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요1: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14: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진리는 그리스도이시며 그 분의 모든 것이다. 따라서 진리라는 것은 그 분의 모든 것과 분리될 수 없다. 
진리는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준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2)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요15:26)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16:13)

진리는 성령의 뜻과 부합되며 성령의 인도하심속에 있는 것이 증명된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17:17)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19)

진리는 거룩하다. 

우리가 항상 진리가운데 있는 것은 아니다. 
사도 베드로가 주님께 사탄이라는 나무람을 들었듯이 우리는 늘 진리 속에서 살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충만함을 받을 때 우리는 진리가운데 거하여 우리의 삶은 주님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진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따라서 세상속에 있는 진리를 일반진리로 이야기하는 것은 위험하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하심속에서 진리로서 창조하셨을 지라도 
그것이 그 분의 섭리가운데 그 분을 위해, 영광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 다면 그것이 진리라고 할 수 있을 까? 

진리의 사람, 예수를 주로 고백하며 그 분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자, 이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는 모든 것은 진리라고 고백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해진다고 하였고, 
선하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반대로 그렇게 사용하지 않는 것을 굳이 진리라고 말 해야 할까?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They exchanged the truth of God for a lie, and worshiped and served created things rather than the Creator-who is forever praised. Amen(롬 1:25)

반대로 그렇게 사용하지 않는 것을 굳이 진리라고 말 해야 할까? 
하나님의 진리가 결국 그것을 모르는 자들에겐 진리로서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진리로서 그들에게 어떤 자유도 주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진리는 하나님의 진리라고 하는 것 보다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그 분을 위해 사용하는 모든 것은 진리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그 분을 위해 존재하고 살아간다. 
그럴 때 하나님의 선한 것이 그 본질을 회복하고 그 분의 뜻에 순종하는 진리가 되어진다. 

하나님의 진리를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핵심인 것이다. 

반대로 우리는 언제든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사용하여 주님께 대적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진리를 사용했다고 볼 수 없고, 그것이 본래의 하나님의 진리를 사용했더라도 어떤 자유나 거룩함이나 하나님의 뜻과 부합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것을 진리이기에 하나님의 진리라고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요한1서 5:6)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요한 2서 1:3)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요한3서 1:4)

그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일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라(요한3서 1:8)